생활
도서관의 1층로비사서의대해 얘기함
1층로비사서는 작년부터 저에게 계속 말시킵니다 같은동네서 절 본이후로부터 시간이 갈수록 저자는 귀찮아졌어요 작년 12월몇일쯤 전 도서관어린이실에서 신발신는데 절 앞에서 보면서 기다리고 전 바로 2층으로 올라갔지요 글고 올해되고나서 2~3월엔 몇주간 자리에없길래 그만둔줄알고 전 폌하게 도서관다녔는데 글세 4월3째준가 4째주에 돌아옴요... 절보자 오랫만에왰네 이러다 전 그냥 계속왔다하고 그담은 최근 1주전인가 2주전쯤 또 오렛만에왓네이랬어요 절 계속 봤으면서 전 지금은 마주쳐도 눈피하고 아예 말섞기도 싫고 걍 싫어요
아가씨가 다가오면 모를까 왜자꾸 저러는지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같은 장소에서 자주 마주쳐야 하는 사람이라면 어떤 액션을 하기 보다 그냥 가벼운 눈인사만 하고 넘어가는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시는 건 어떨까요? 더이상의 눈 마주침은 피하시구요.
그 사서가 본인 기준에서는 친근하게 대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상대에게 부담이 뎌면 문제가 됩니다.
자꾸 말을 걸고 불편하게 만든다면 그건 선을 넘는 행동이지요.
눈 피하고 회피하는 걸로 표현중시지만 더 이상 불편하면 정중히 표현하는ㅈ것도 방법입니다.
상대가 의도를 몰라서 계속 그럴 수도 있으니 확실한 경게 표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냥 적당히 상대해주세요.
굳이 피할이유가있을까요? 상대방이 질문자님에게 다른의도를 가지고있는지 정확하게 파악도 안하시고 그냥 오해로인해 더 싫고 피하고 싶으신거잖아요.
그냥 같은 근무지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등 한사람이라 생각하시고 너무 나쁘게만 보기보다 인사정도는해도 무방할듯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