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출발을 할 수 있고,계획을 세우는 동기부여도 되고,뭔가 새희망을 꿈꾸면 이루어질것같은 *화창한 봄*을 아주 좋아합니다.
겨우내 꽁꽁 얼었던 땅에서 나오는 꿈틀거리며 보일락말락 올라오는 새싹들을 보면. 마음도 설레고...잘 버티며 새순을 피우며 수줍게 올라오는 꽃봉우리들은 보면 새색시 마음까지 느껴지드라구요.
그래서 봄에는 꽃축제도 많이 가서 힐링하고 옵니다.
아이때는 함박눈이 펑펑 오는 겨울이 좋았는데. .철부지라 걱정이 없어서 그랬나봐요.
나이대별로 좋아하는 계절과 날씨가 변함을 느낍니다.
날씨로 인해 사고가 생기는 것도 피하고 싶고,요즘은 사계절이 뚜렷하지 않아서...많이 아쉬워집니다.
님덕분에 지나간 추억이 떠오르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꽃샘추위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