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씨먹는하마입니다.
" 아인슈타인도 자신의 뇌를 15% 밖에 못 쓰고 죽었다는 얘기를 종종 들어보았을 것이다. 두뇌계발에는 끝이 없다는 이야기를 할 때 늘 따라붙는 예다. 두뇌계발에 끝이 없는 것은 사실이겠지만, 아인슈타인이 자신의 뇌를 15% 밖에 못 쓰고 죽었다는 얘기는 말도 안되는 거짓말이다.
아인슈타인이 자신의 뇌를 15% 밖에 못 쓰고 죽었다는 이야기가 어떻게 가능할 수 있을까? 이를 증명하려면 우리는 어떤 증거가 필요할까를 먼저 생각해 보자. 만약 아인슈타인 사후에 뇌를 꺼내어 보았더니 한번도 사용되지 않은 영역이 85%나 됐다면, 우리는 그런 이야기를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최근 등장한 fMRI(기능형 핵자기 공명영상) 와 PET ( 양전자 방출 촬영) 같은 뇌촬영 영상기술로, 우리는 두개골을 열지 않고도 뇌가 사고를 할 때 어느 영역이 얼마나 활동하는지 알 수 있게 됐다. 이들 영상기술에 따르면, 아주 단순한 사고작용을 수행할 때도 뇌의 다양한 영역이 활발히 활동하며, 우리는 일상 생활에서 항상 뇌 전체를 골고루 사용한다고 한다.
출처 :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11&dirId=1116&docId=58961391&qb=64eMIDXtjbzshLztirg=&enc=utf8§ion=kin.ext&rank=2&search_sort=0&spq=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