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황성원 전문가입니다.
앞으로 농업은 토지, 자본, 노동의 삼요소의 계념이 없어진다고 볼수 있습니다. 토지와 노동이 없어도 공장의 맞춤형
농산물을 생산하게 됩니다. 농업의 특성상 계절에 의하여 생산되던 농산물도 계절에 관계없이 원하는 시기에 생산하게
됩니다. 유리온실에서 양액재배 도는 수경재배로 안튜베터에서 생산하는 공장은 아파트식 컴퓨터에 의해서 양분과
환경을 조절하여 생산하는 방식으로 바뀌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생산 방식은 대량생산체계로 갈 것이며, 또한
식품의 안정석을 고려하여 자연적인 유기농산물을 생산하여 소비자가 원하는 농산물을 공급하게되며 소비자는 기호에
따라 공장형 농산물과 자연적으로 생산한 농산물을 선택하여 구매하게 될 것 입니다. 그리고 유전공학이 발전하여 더욱
안전적인 농산물과 다수확의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품종을 개량하여 인류에게 식량을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