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씀해주신 것처럼 책상과 의자 높이가 맞지 않는다면 한쪽 어깨가 부담을 주면서 근육이 긴장되기 쉽습니다. 책상 높이가 너무 높으면 승모근이나 견갑골 위주로 부하가 계속 걸리게 되며, 책상 높이가 너무 낮은 경우에는 고개를 숙이게 되면서 긴장성 두통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의자에 앉아서 작업을 오해 해야 하는 경우에는 중간중간 자세를 바꾸거나 물을 마신다거나 화장실을 가는 등 일어어서 움직여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통증이 없는 범위 내에서 스트레칭을 해보시고, 긴장된 근육에 따뜻하게 찜질하는 것은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고 근육 이완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