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징병제이고 다른 국가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기때문입니다. 즉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야 군면제가 가능하기에 한국축구는 아시안게임에 진심일수 밖에 없습니다. 올림픽 동메달보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이 난이도가 훨씬 낮으므로 아시안게임을 올림픽 임하듯이 할수밖에 없죠
다만 다른나라들은 징병제가 없는 경우가 다수라 아시안게임보다 올림픽이 위상이 확실하 더 높기에 아시안게임은 올림픽을 위한 준비과정으로 삼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장 오늘 결승 상대였던 일본만 봐도 올림픽을 대비에 23세 이하 선수들이 아닌 21세 이하 선수들을 선발해 올림픽을 대비하는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국 선수들이 유독 절질해 보이는 데에는 병역 혜택, 국가대표 경쟁, 메달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이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다만 다른 나라 선수들도 국가대표 선발과 개인 경력, 명예를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특히 한국 남자 선수는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선수 개인의 진로와도 직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