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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가끔 친구가 추천해준 맛집을 가면 저랑 맞지 않을때가 있는데 어떠냐고 물어보면
추천해준 성의를 생각해서 그냥 맛있었다고 해야할까요 아니면 솔직하게 얘기를 해야할지
늘 고민이네요..
특히 선물받았을때는 더더욱..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친구 추천 맛집의 경우에는 솔직하게 본인과 잘 맞지 않다고 얘기해 주셔야, 다음에 그 친구랑 그 집에 다시 안가니 솔직히 말하는게 좋은 반면에, 선물의 경우 솔직히 말할 경우 친구가 많이 서운해 할 수 있어서 그냥 고맙다라고 말해주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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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프미유캔
안녕하세요. 헬프미유캔입니다.
저는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 그래야 다음에 제 취향에 맞게 추천해줄테니까요. 다만, 상대방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잘 둘러서 말해야겠지요?^^
성숙한후투티108
안녕하세요. 성숙한후투티108입니다.
선물은 성의와 마음의 표현이기 때문에
혹여 마음에 안들더라도
그냥 감사인사정도하고 마무리를 짓는게 좋아보이고
추천받는 맛집은 너무 강하지는 않는 어조로
맛은 괜찮은것 같은데 아쉽게 내취향 컨셉이 아니네~ 내 취향의 음식이었으면 단골집됐을텐데~ 라는 식으로
잘 돌려서 이야기하면서 질문자님의 취향을 넌지시
표현까지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하화이팅
안녕하세요. 아하화이팅입니다.
음식집은 입맛에 맞지는 않았다고 얘기해도 괜찮을것 같아요
다만 선물의 경우에는 서운할 수 있어 더 조심스럽게 얘기하거나 둘러말하는게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