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공장일 대부분이 비수기가 있나요??
에어건 조립하는 곳에서 일하다 10월쯤인가에 일이 없어서 그만 나와달라고 하더라구요. 그전에 직장 동료한테 듣기로도 겨울에 일이 적어서 3,4명이 일하다 2명 체제로 일했다고 하더라구요..
이후 다른 공장에서 단기 알바로 겨울에 1달 정도 일했는데 여기도 여름이나 겨울에만 일이 있고 그 사이엔 없어서 여름에 다시 와달라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또 다른 곳에 최근에 들어왔는데 여기도 겨울에 비수기가 있어서 2개월 정도는 다른 곳에서 알바하다가 다시 오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원래 일자리들이 대부분 비수기가 다 있나요??
365일 일이 꾸준한 곳도 있나요??
비수기 있는 곳이 더 많죠??
정직원이 되본적은 없는데, 비수기엔 정직원도 일 쉬게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나라 대규모 사업장에 속하는 자동차, 조선업, 정유업계 등 계절에 상관없이 꾸준히 수요가 있는 공장 같은 경우 비수기가 없지만 여름이나 겨울 등 계절 상품 같은 경우 비수기는 있습니다. 그래서 비수기에 일이 없다보니 인력 조정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비수기에 공장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고 쉬게되면 정직원들도 연차 등을 사용해서 휴무를 실시하기도 합니다. 솔직히 회사에 일이 없는데 출근하는 것도 눈치가 보여 돌아가면서 또는 각자 알아서 쉬기도 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공장마다 비수기가 있습니다. 아이스크림이나 에어컨업체는 비수기가 있습니다. 자동차 없체들은 비수기가 없구요. 그래서 일자리가 꾸준한곳에 취업하는것이 좋습니다.
공장 일자리에는 업종에 따라 비수기가 존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계절에 따라 수요가 변동하는 에어건 조립 같은 특정 제품이나 산업 같은 경우가 그렇습니다. 반면, 식품 생산이나 필수 소비재와 같이 계절성의 영향을 적게 받는 업종은 비교적 꾸준한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비수기가 있는 곳이 많긴 하지만, 모든 공장이 그런 것은 아니며 각 공장의 운영 특성과 생산 제품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직원의 경우 비수기에 따라 고용 조건이 달라질 수 있는데, 일부 회사는 고정적인 수요를 유지하기 위해 정직원을 계속 고용하는 방법을 택하기도 하고, 반대로 임시 휴직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질문자님이 근무하셨던 곳처럼 비수기에 단기 알바로 전환하거나 다른 기회를 찾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안정적인 고용을 원한다면 입사 전에 비수기 여부와 운영 방침에 대해 미리 문의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많은 공장 일은 계절에 따라 비수기가 존재합니다. 특히 제조업 분야에서 겨울이나 여름에 일거리가 적을 수 있으며, 이럴 경우 일시적인 휴직이나 알바 기회가 제공됩니다. 365일 꾸준히 일이 있는 곳도 있지만, 비수기가 있는 곳이 더 많습니다. 비수기에는 정직원도 휴무나 대체 근무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생산량에 따라 수요가 변동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