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초등학교 6학년생 중학교 진학간 이사로 인해 미리 전학을 해야하는지 현 초등학교에서 배정하는 중학교에서 전학을 해야하는게 맞는지 ...
초등학교 6학년생 여자아이를 둔 아빠입니다.
12월 이사가 예정되어있어서 중학교 진학간 이사로 인해 미리 전학을 하고 중학교 배정을 받는것과
현 초등학교에서 배정하는 중학교에서 전학을 해야하는게 맞는지 ...
판단이 어려워서 조언을 구하고자 문의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현재 이사를 준비하고 있다 라면 아이가 적응을 하는데 있어서 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방학 기간에 전학을 준비하여
새학기 시작할 때 새로운 학교에 입학 즉, 중학교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전에 새로운 중학교 + 교육청에 문의를 하여 방학기간에 새로운 학교로 배정을 받는 것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사 예정이시면 미리 전학하는 게 좋아요.
새 학교 적응도 빠르고, 이사 후 혼란도 줄일 수 있어요.
현 학교에서 배정받는 중학교로 가는 게 더 안정적일 것 같아요.
결정은 아이와 상의하시고, 학교 상담도 받아보시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관련하여 이사를 간 중학교로 배정을 받고 싶으시다면,
일단은 지금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를 배정 받으시고,
전학을 가는 곳에서 재배정을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졸업할 때까지는 다니실 것으로 생각되는데, 자세한 부분은 담임 선생님과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초등 6학년에서 중학교로 넘어가는 시기는 아이에게 환경 변화가 크게 느껴질 수 있어, 전학 시점을 어떻게 잡느냐가 정말 중요해요. 이사를 확정하신 상황이라면 괜히 몇 달 다니고 또 바꾸는 것보다, 방학을 활용해 미리 전학 절차를 마치고 새 학기 시작과 함께 새로운 학교·중학교 배정을 한 번에 맞추는 편이 아이 적응에도 수월합니다. 현 초등학교에서 배정받은 중학교로 갔다가 다시 전학하는 방식은 아이에게 혼란을 줄 수 있고, 친구 관계도 계속 바뀌어 부담이 될 수 있어요. 가능하시다면 이사 시점에 맞춰 바로 새 지역 학교로 옮기고, 중학교도 새 지역 기준으로 배정받는 방향이 가장 안정적인 선택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