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실패한 경험이 성공이 되진 않는다 생각해요.
실패 했으나 좋은 경험이되었다. 까지는 인정하지만 그걸 넘어선다면 자기합리화에 불과하다 생각합니다.
다만 실패해 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예전과 완전 같은 상태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 실패하는 과정에서 얻는 것도 있고 '이렇게하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후회와 '이렇게 하면 실패하는구나.' 하는 학습이 분명있었을테니까요. 그렇기에 실패 후 없던일로 만드느냐 그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느냐는 개인 역량의 문제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