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의 승리는 자기 자신을 정복한다는 말은 사실 노력을 해라는 말이고 쉬고 싶은 감정 또는 편안한 감정이 들어도 이를 따르지 말고 자기 자신을 정복해서 자신이 원하는 노력을 끝까지 해라는 뜻입니다. 하지만 이런 말은 요즘 세상에서는 틀렸죠. 과거라면 모를까 요즘은 효율이 좋고 능력이 좋은 것이 너무 많이 나왔습니다. 그러니 나 자신을 정복하는 시간에 다른 효율적인 기술을 배우고 이런 것을 이용해서 남들보다 몇 배는 더 빠르게 발전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쉬고 싶은 것을 모두 쉬고도 남들보다 더 많은 금액을 벌고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는 별로 맞지 않는 말입니다. 요즘은 효율이 중요하고 한정된 시간에 가장 중요하고 효율적인 것을 하는 게 더 효과적인 시대입니다.
음.. 아무래도 저말의 뜻은 어떤 목표를 달성하는데 있어 최대의 적은 자기자신이라는 뜻인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당장 다음달에 어떤 자격증 시험을 보는데 그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 최대의 적은 자기 자신의 나태함이고 놀고 싶은 욕구일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자신을 제어하는 것이 성공하는데 있어 가장 큰 요소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