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 어머니께 기분 상하지 않게 거절하는 방법
결혼을 생각하고 연애를 5년동안 이어가고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자친구 어머니께서는 잘 챙겨주려고 하시는
편이신데 저는 그런걸 부담스러워하는 편 입니다.
저는 옥수수를 싫어해서 있어도 절때 먹지 않는데
이번에 옥수수를 받을 일이 생겨 제 생각이 나서
옥수수를 삶고 있으니 받으러 오라고 하시는데
퇴근도 너무 늦고 요새 제대로 잠을 못자서 받으러 가는게 감사하지만서도 너무 피곤하고 귀찮네요..
가면 또 얘기도 나눠야하고요..
먹지도 않는데 받아서 버리는게 더 안좋다는 생각이라..(남자친구도 안먹는다함,저랑 똑같이 귀찮게 생각함)
근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잘 속상해하시고 삐치시는?타입이시라 어떻게 솔직하고 기분 안상하게
거절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도와주세요
참고로 저는 어른들께 왕래하는걸 좋아하지 않습니다.남자친구 집은 왕래하길 바라시고요..
전 결혼해도 남편과 저 둘의 결혼이라고 생각하는 주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