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에서 누군가 일을 나서면 빠져주는게 맞나요?

팀원이 몇 명 있는 경우에 그 일을 추진하는 누군가가 나타나면 다른 사람은 어느 정도 빠제 주는게 일의 효율성이나 관계상 낳는 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떠한 프로젝트가 있을 때 누군가는 대장노릇을 해야 합니다. 그 대장이 나타나면 다른 분들은 그를 도와주는 것이 이치에 맞고 효율성이나 인간 관계상 맞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마찰과 불협화음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 본인의 업무역량을 위하거나 성과를 내기 위해 누군가가 나서면 보통 다른 팀원은 보조적 역할을 하게 되나 서로 욕심을 부린다면 상당한 조율을 해야 할 듯 합니다.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린 글이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프로젝트 리더가 교체가 되어도 남은 팀원틀이 서포트합니다 맘에 들지 않아도 마감은 해야하니 마찰부분은 감수하셔야 합니다

  • 어떤 프로젝트 수행에 있어 책임지고 주도적으로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동료들은 그의 추진사항에 적극적으로 협력해야합니다 혹시라도 저 사람만의 공적이라 생각하고 시기하고 방관하면 발전할 수없습니다

  • 누군가 나서서 하겠다고 하면 한발짝 물러나는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누가 봐도 내가 적임자고 내가 해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면 한번쯤은 욕심을 내보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계속 미루고 빠지다 보면 그냥 그런 사람이구나 하고 인식하기 때문이죠.

  • 안녕하세요.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말이

    있듯이

    조직의 누군가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주도적인 사람외에는 제한적으로

    접근 하시는게 업무 진행이 원활해질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의견등은 건의를 하시는게 괜찮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리더가 정해졌다면 그 리더에 발일 맞춰 걸어야 일의 효율성이 늘어난다고 생각해요.

    사공이 많은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말이 있지요.

    책임질 결정권자가 정해졌다면 그 사람의 판단을 믿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게 여러모로 교통정리가 될 듯 하네요

  • 네 저는 그렇게 해주는 게 좋다고 봅니다. 업무의 효율 상 어떤 사람이 특정 분야에 나선다면 조금 한발 뒤로 물러서 셔서 다른 프로젝트를 같이 진행하거나 그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