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고학년이 되면, 장기여행이 어려운건가요?!

아이들 스스로 여행에 즐거움을 못느끼게 되는건지요? 고학년이 되면서 여행 가는 빈도수가 줄어든다고 하는데, 실제로 어떠한 이유에서 그렇게 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들은 고학년이 되면 친구와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고 부모님 하고는 잘 어울리지 않으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부모님과 같이 여행을 가는 것보다 친구들과 잠시 만나더라도 어울리면 더 큰 재미와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물론 아이 성향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대부분 아이들은 성장기에 친구와 감정 소통하는 것을 더 선호하기도 합니다.

  • 아이들이 자라면서 중고등학생쯤 되면 부모님과의 여행보다는 친구들과 여행가거나 노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초등학생때까지는 부모님과 여행갔던 사진이 있는데 그 후에는 친구들과 만나서 노는 것을 더 좋아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 아무래도 아이들도 아이들만의 생활이 있으니 장기여행이 힘들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학년이되면 공부를 하기때문에 더 힘들거 같아요.

  • 고학년이 되면 부모님이랑 노는 거 보다 친구들이랑 노는 것을 더 선호하게 되는데 이런 현상으로 장기여행을 가기 어려워하는 거 같습니다.

  • 아이들이 고학년이 되면 학교 일정과 학업 부담이 증가하면서 장기여행이 어려워집니다. 이 시기에 아이들은 공감 능력과 경험을 통해 세상을 배우는 중요한 시기라서 주말이나 방학을 이용한 단기여행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자주 계획을 세우기가 힘들어 빈도수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 아이들이 어렸을 적에는

    엄마아빠랑 여행하는걸

    엄청좋아합니다 눈에보이는

    세상이 엄마아빠거든요

    근데 좀 크면 눈에보이는대상이 친구로 바뀝니다

    친구하고 노는것이 신나죠

    그래서 안따라가겠다고

    선언하기도 합니다

    그런이유로 다같이 여행

    다니기 힘들어 집니다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아이들이 어릴때는 그저 엄마 아빠와 함께 있는것만으로도 즐거울때지만 나이를 먹고 성숙해짐에 따라

    부모님과 장거리 여행을 하는것보다 친구들과 노는것을 더선호하게 되면서 여행을 잘 안가게 되는경우가 많습니다.

    엄마 아빠보다는 아이들이 즐겁기를 바라는 마음에 여행을 가도 가는것인데 아이들이 별로 안내켜하는게 보이니 아이들 눈치를 보게 되는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