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약자를 도와주는 사람이 소외되는 건 정당한가요.?
어른이 되었지만 학창시절 기억이 아직도 제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반에서 소외된 친구, 발달 장애를 가진 친구들을 열심히 챙겨주고 도왔지만 남는 건 반 친구들의 따돌림. 이젠 사람들을 도우려 나서는게 너무 무섭고 두려워져 아무것도 못 하는 제 자신도 슬프고 저들에게 미안하고 복잡합니다. 약자를 진심으로 도와주는 사람은 소외되는게 당연한 건지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고민상담
어른이 되었지만 학창시절 기억이 아직도 제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반에서 소외된 친구, 발달 장애를 가진 친구들을 열심히 챙겨주고 도왔지만 남는 건 반 친구들의 따돌림. 이젠 사람들을 도우려 나서는게 너무 무섭고 두려워져 아무것도 못 하는 제 자신도 슬프고 저들에게 미안하고 복잡합니다. 약자를 진심으로 도와주는 사람은 소외되는게 당연한 건지 그런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