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능적 행동이라 봅니다.
이제 암탉이 달걀낳고 우는소리가 되게 자연스러운 본능적인 행동인건데 이유라면 여러가지 있죠
근데 가장 큰이유가 포식자로부터 둥지를 보호하기 위한건데 달걀을 낳고 빨리 둥지를 떠나면서 포식자의 시선을 자기한테 끌어내는거죠
이제 다른 닭들한테 산란 장소를 알려주는 신호이기도 한데 이건 무리생활을 하는 닭의 특성상 서로 소통하는 방법이랍니다
근데 재미있는건 암탉이 달걀 낳고 우는 소리를 들으면 다른 암탉들도 따라서 울기 시작하는데 이건 무리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행동이에요
이제 자기 성취감의 표현이라고 보기는 어려운데 닭의 뇌구조상 그런 감정을 느끼긴 어렵다고 해요
그리고 수탉한테 알려주는것도 아닌게 수탉은 암탉의 산란과는 크게 관계가 없는 존재라 그런 소통이 필요없답니다
이제 이런 울음소리는 야생 닭의 생존본능이 가정에서 키우는 닭에게도 그대로 남아있는거라 보시면 되는데 자연의 신비스러운 모습중 하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