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삼전닉스로 인하여 6,000선이 무너졌습니다.

코스피가 삼전닉스로 인하여 죽을 쑤고 있습니다.

13일 오전 10시27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393.61포인트(6.17%) 급락한 5990.63을 기록 중입니다.

지수가 6000선 밑으로 내려온 것은 지난 7월 31일 이후 약 두 달 보름여 만이라는데,

도대체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요?

중소형주까지 고통받고 있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중국기업들이 치고 들어와 나눠먹기 형식으로 된 것과 더불어

    전쟁 등의 여파로 인한 유가상승과 국채금리상승으로 인한 경제불안감이 큽니다.

    지금 경제가 굉장히 위험한 상태인데 반도체가 억지로 끌고 가고 있거든요

    반도체가 무너지면 다른 것도 무너지는 형태이며 중소형주는 당연히 대부분 대기업 하청이 많아 연쇄로 무너집니다.

    imf급으로 점차 심각화되가고 있는데 한국의 경우 부동산 규제까지 더해져 사실상 경기가 최악으로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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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국의 반도체 추격우려와 글로벌 악재로 크게 무너진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지난달에 뺏습니다 매일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일단 손실을 보고 털어버린뒤 앞으로 돈벌궁리를 해야한다는 생각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의 하락은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매도와 반도체 대형주 급락, 투자심리 악화에 따른 연쇄매도에 따른 것으로 보이며, 특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비중이 높아 충격이 중소형주까지 확산된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반도체의 실적과 반도체의 주가가 매칭이 되지 못하고 있고

    동시에 어제 밤 미국 증시가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이면서

    미국 증시의 반도체 주인 마이크론도 많이 빠져서 그런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가 하루 만에 6% 넘게 급락했다면 투자자들의 불안이 상당히 커진 상황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급락의 원인을 특정하려면 외국인•기관 매도 규모와 미국 증시, 금리, 환율 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댜. 글로벌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되면 외국인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대형주뿐 아니라 중소형주까지 동반 하락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신용거래 반대매매가 겹치면 낙폭이 확대되기도 합니다. 단기 급락만으로 장기 하락장이 확정되는 것은 아니므로 공포에 따른 성급한 매매보다는 기업 실적과 시장 여건을 차분히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늘 하락세는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이 끝물이라 매수주체가 없는 국장의 한계 같긴 합니다

    전일 미장 반도체주 하락으로 아침 시가부터 외인매도세가 강하니 계속 밀리네요

    개인이 다 받긴 개인도 이제 자금이 좀 딸리긴 할거 같습니다

    결국 다시금 미장이 크게 반등 나와야 코스피도 상승세로 돌아서겠지만 그것도 쉽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참 어려운게 주식투자 입니다 부디 대응 잘 하셔서 위기 극복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