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날 컨디션 따라 완전 갈리는 메뉴라서 ㅋㅋ
딱 느낌으로 정하면 됩니다.
오늘 좀 지치고 스트레스 있었다
→ 고기 + 소주
깔끔하게 오래 이야기하면서 먹고싶다
→ 회 + 소주
개인적으로는 지금 말씀 분위기 보면
“고기 먹으면서 소주 한잔” 쪽이 더 끌리는 느낌이긴 해요 😄
특히
삼겹살
목살
돼지갈비
껍데기
이런 거에 소주 한잔하면
확실히 하루 마무리 느낌이 좋거든요.
반대로 회는
컨디션 좋고
술 오래 천천히 먹을 때
깔끔하게 가고 싶을 때
만족도가 높고요.
근데 오늘처럼
“뭐 먹을지 고민된다”는 날은 대부분 고기 먹고 만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ㅋㅋ
추천 조합으로 가면
🥩 고기 픽
삼겹살 + 된장찌개 + 소주
목살 + 냉면 + 소주
곱창 + 볶음밥 + 소주
🐟 회 픽
광어+우럭 + 소주
방어 있으면 방어
회 먹고 매운탕까지
그리고 의외로 중요한 기준 하나:
혼자/조용히 → 회
누구 만나거나 분위기 내고싶음 → 고기
이 차이도 꽤 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