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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콜리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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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대장장이들은 어트케해서 철을 녹이는 환경을 만들엇던건가여?

금속 공예든 유리 공에든 하려면 꼭 필여한 게 불인 거 가튼데여.

지금도 쉽지 않을 거 같은데, 엣날 대장장이는, 어트케 해서 금속을 녹을 수 잇는 화력을 마련할 수 잇엇던 걸까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대장장이는 숯 목탄을 연료로 쓰고 풀무로 산소 공급을 극대화해 화력을 크게 높였습니다 이 방식으로 1200도 이상을 만들어 철을 완전히 녹이기보다 가열 단조가 가능한 상태로 만들었습니다 용광로 구조와 지속적 송풍이 핵심 기술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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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옛날에 철을 대장장이 하면 이계인 선생님이 생각나네요...

    옛날 대장장이들은 숯을 연료로 쓰고 바람 넣는 장치를 써가지고, 상소를 강하게 불어넣어서 화력을 높였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해도 철이 녹는 온도까지는 힘들고, 약간 흐물흐물한 상태로 단조하는 공정을 했다고 해요.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옆에 흙이나 돌같은 걸로 화덕을 만들어서 열을 가뒀습니다. 전통적으로 도자기나 이런거 제작하는데 가면 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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