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크로스체인과 인터체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제가 다른 곳에서 크로스체인과 인터체인을 찾아본 바로는, 아래와 같은 텍스트들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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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체인 플랫폼이라는 것은 하나로 합쳐지는 합병이라기 보다는 상호운용성을 극대화하여 독립적인 각각의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서로 긴밀히 상호작용하며 운용되며 통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일반적인 경우에 인터체인과 크로스체인을 비슷한 개념으로 보는 듯합니다.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크로스 체인에서의 트랜젝션은 각기 다른 블록체인 간에 자산 교환이 발생하지 않고 정보만 전송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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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1. 크로스체인과 인터체인은 비슷한 개념
2. 둘 다 다른 체인 간의 교류가 일어나는 것이지만,
크로스체인은 다른 체인 간의 자산이동이 없고, 인터체인은 자산이동이 있다
3. 크로스체인의 예 : A에서 B로 토큰A을 10개 보냈다는 데이터가 이더리움의 xxxx번째 블록에도 기록돼 있던 걸, 퀀텀의 xxxxx번째의 블록에도 옮겨서 기록해둠
인터체인의 예 : 크로스체인처럼 트랜잭션의 기록도 가능하지만, wBTC처럼, 비트코인의 BTC를 1개만큼 동결하고, 이더리움에서 wBTC를 1개만큼 새로 발행하여, 자산의 이동을 시킴
4. 크로스체인은 자산의 이동을 포함하지 않는 좁은 의미, 인터체인은 자산의 이동까지 포함하는 넓은 의미
이렇게 정리가 되는 거 같네요.
맞나요?
그렇다면 가령 오지스 사의 오르빗 브릿지와 같이, 이더리움 토큰을 동결하여, 클레이튼 망에 동결한 만큼의 KRC기반 토큰을 만드는 것은 인터체인이라고 불러야 하나요?
상기 설명 해둔 인터체인과 크로스체인의 개념에 대해서 확인 해 주시고
부족한 설명이 있다면 보충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대표적인 인터체인 플랫폼인 코스모스 아톰에 대해서도 간략히 설명부탁드립니다.
(오르빗같은 경우는, 인터체인을 해 주는 기술은 벨리데이터노드가 처리해주고, 오르빗토큰의 기능자체는 노드들에 대한 보상만 있는거고, 굳이 메인넷을 하지 않고 이더리움의 토큰으로 오르빗이 존재하고, 체인링크도 오라클기술을 제공하는 노드들에게 지급하는 보상토큰으로만 작동하는데. 아톰은 무엇을 위한 플랫폼 코인인거죠? 아톰도 메인넷없이 인터체인을 하는 노드들에 대한 erc기반 보상토큰으로 작동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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