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풍요로운삶
주변에 늘 자기 하고 싶은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손절해야 할까요?
주변에 분명 이런 친구들 하나씩은 있을 것 같은데
말을 할 때에 자신이 원하는 말만하고
내가 말하려고 하면 정작 본인은 듣지 않는
그런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하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변에 늘 그런분들 있긴한데 그거는 사람 성향이기때문에 옆에서 이야기를 해도 잘 모를꺼에요
만약에 그부분이 마음에 안들고 성향에 안맞으면 글쓴이님이 생각 하시는데로 손절 하셔야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저는 사실 손절 보다는 사람은 다 똑같지 않고 다르기 때문에 이해 해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항상 사람을 사귀다 보면 그런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제 경험상 그런 분들은 제 말을 들어달라고 해도 성격자체가 그러신 분들이라 그 말조차 들어주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손절하고 맙니다.. 상대말만 듣다보면 제 자신도 너무너무 지쳐서요
그런 지인 있습니다 그러나
한두번 만남이 뜸하고 전화통화도 뜸하고 그러니까 자연히 잘 안만나게되고 하니
멀어지네요 그렇다고 아주 연락 끊을순 없어요 가끔 통화하네요 성격이 급해서 그러는건거 같습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자기 주장만 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은 듣지 않으려는 사람은 대게 사회성인 떨어지거나 이기적인 사람 같습니다.
그런 사람 곁에는 한 사람씩 떠나게 되어 결국 아무도 남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도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다가 관계를 끊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분들이 주위에 종종 있긴해요. 그런 분 주위에서는 사람들이 서서히 멀어지기때문에 점점 주변에 사람이 없어지고 그러니, 더 자기 말만 하게 되는 거 같아요. 다들 건성으로 대충 듣고 멀어지려고 하니까요. 근데 솔직하게 털어놓고 말해보아도 바뀌는 사람은 잘 없고 감정만 상하게 되서 보통 서서히 그냥 멀어져요ㅜㅜ
저도 그런 지인이 있었는데 서서히 거리두면서 멀어졌고 지금은 연락 안해요. 직장동료처럼 어쩔수없이 봐야 하는 관계 외에는 굳이 스트레스 받으며 관계를 이어갈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사람마다 다르지만 그사람과 오래 친분을 유지할거라면 조언을 해보고 그래도 변하지 않으면 점차 멀어지는게 현실이긴 합니다 저는 이제 그런 조언자체를 하기엔 나이를 먹다보니 애초에 잘 안보게 되더군요 자연스런 손절이 되는듯 합니다
사실 그런 사람은 사회성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볼 수 있죠 질문자님 성향이 그런 말을 들어도 별 타격이 없다면 손절을 안쳐도 괜찮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그냥 손절치는 거 추천드립니다. 옆에 두고 있어서 좋을게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