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아기이냐의 따라 다른 거 같습니다. 가족의 아기 100일이라면 필히 참석해야 하겠지만 지인이나 직장의 동료라면 안가도 궂이 상관없습니다. 이건 다른 의미이지만 요즘 100일 잔치를 회사나 친구를 불러서 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돌잔치도 가족과 하지 지인이나 직장 동료를 불러서 하진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우렁찬매274입니다. 잘 아는 분이라면 당연히 가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요즘 분위기는 본인 업무가 있으면 꼭 가야하는지는 물음표가 달립니다. 요즘 코로나 유행이 다시 시작되는것도 있고 어차피 축의금 다 계좌로 보내고 하니 본인의 일이 꼭 있다면 가지 않아도 될거 같습니다. 그 정도는 이해해줘야 친구 또는 지인이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