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어떤 사람은 휴일에 넷플릭스를 보는걸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철인 3종 경기를 하는걸 좋아하죠.
또 어떤 사람은 롤하며 ㅆㅇ 하는걸 좋아하기도 하고
어떤 이들은 식도락을 즐기기 위해 맛집투어를 하기도 합니다.
즉, 각각의 취향이있어 케바케 냥바냥이니 이것저것 새로운걸 이용하여 좋아하는걸 하나씩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다만 걱정인것은 1세 미만의 고양이에서 놀이에 반응을 보이지 않는경우 복막염등 일부 질환에 의한 경우도 있고
특히 먼치킨의 경우 관절 질환에 의한 문제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니 이런 증상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가서 건강검진을 받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