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이 낮아도 공기업 취업은 충분히 도전할 만합니다. 실제로 자격증, NCS, 직무 경험으로 합격한 사례가 많으니, 학점=취업 불가라는 생각은 버리시기 바랍니다. 공기업 준비에 올인한다면 기사 자격증, NCS 필기, 직무 경험에 집중하시기 바라며 사기업 지원은 학점상 불리할 수 있으나 중소, 중견기업, IT, 기술직군 등은 여전히 기회가 있습니다. 공기업 준비와 동시에 자기계발(어학, 실습, 인턴 등)도 병행하면 선택의 폭이 넓어질 수 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본인의 성향(안정/성장, 워라밸과 연봉 등)과 목표에 따라 결정하시기 바라며 공기업=정답은 아니니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기업보다는 중견기업이나 공기업 준비가 현실적인 것 같습니다. 대기업은 학점 컷이 높아 서류 통과가 어려울 수 있지만 중견기업은 실무역량이나 자격증, 인턴 경험으로 보완이 가능합니다. 공기업은 학점보다는 필기시험과 면접이 중요해서 충분히 도전해볼 만하지만 준비기간이 길고 경쟁이 치열합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중견기업에 먼저 취업하고 경력을 쌓거나 공기업을 병행 준비하는 전략이 가장 안정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