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싱글 몰트 위스키의 구체적 의미는 무엇일까요?
스카치, 버번, 싱글 몰트 등 다양한 위스키들이 많이 있는데요. 최근에 이런 위스키 들의 맛을 알아가는 주린이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싱글 몰트가 가장 입맛에 맛긴 하던데. 여기서 싱글 몰트는 과연 어떤 의미인지 궁금하여 문의를 드립니다. 면세가 10만원대 싱글 몰트 추천 부탁드려요. 글렌피딕, 글렌리벳 이외 다른 제품이면 더 좋을듯 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싱글몰트 위스키란 단일 증류소에서 생사된 보리 맥아만을 사용하여 만든 위스키를 뜻합니다. 여러 증류소의 원액을 섞지 않고 한 곳에서 만든 순수한 몰트 위스키라는 점에서 블렌디드 위스키와 차별화 됩니다. 10만원대 위스키로는 아란 10년, 톰틴 12, 발블레어 12년 정도 추천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0만원대 싱글몰트시라면 저는 발베니 더블 우드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맥캘란 더블캐스크도 괜찮다고 봅니다. 확실히 맥캘랑가 발베니는 위스키 명가답게 균형 잡힌 발란스가 특징이라서 위스키를 많이 접하지 않으신 분들도 편하게 마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