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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다 큰 아들이 집 안에서 자꾸 알몸으로 돌아다니네요.

항상 알몸으로 돌아다니는건 아닌데 운동이랑 목욕 하기 전, 후에 자꾸 알몸으로 뛰어댕겨서 볼 때 마다 깜짝깜짝 놀라고 가슴이 철렁 내려앉네요.

다 큰 아들에게 어떻게 말을 해줘야 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volgasun

      volgasun

      안녕하세요. volgasun입니다.

      제가보기엔 2가지경우입니다

      첫째 운동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발전된 자신의 몸매를 보면서 나름 희열을 느낄때도있고 , 두번째로 집이 가장 편하다고 생각해서 집안에서 다 벗고다니는 사람들이 많은걸로 알고있어요.

      어릴때는 상관없지만 성인이 되어가면서 독립하게되면 자동해결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