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소주나 양주, 고량주 등의 도수 높은 증류주는
별도의 유통기한이 없습니다.
반면, 맥주, 막걸리, 와인, 과일담금주 등
도수 낮은 발효주는 유통기한이 있습니다.
근데,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판매가능한 기한을 의미하고,
소비기한이란 것이 따로 있는데, 이는 제조일로부터 실제 섭취가늠한 기한이며, 소비기한이 유통기한보다 깁니다.
주류는 유통기한과 별개로 품질유지기한이란 것이 있는데 품질유지기한이 유통기한과 짧거나 같습니다.
맥주는 따지 않은 병맥이나 캔맥은 1년,
패트병 맥주는 6개월이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