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위험한 지역에 가지 않는이상 그런 일은 없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지역에 따라서는 소매치기도 많기때문에 저같은 경우는 여권은 호텔,숙소의 여행가방에 넣어두고 다니기도 했는데 걱정된다면 몸에 밀착된 가방에 가지고 다녀도 상관은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여권분실 상황에 대비해 여권사진 여분과 신분증은 가져 가시구요.
여권은 항상 들고다녀야 합니다. 아마도 다른 나라에서도 법적으로 이를 규정하고 있을 테고 우리나라 또한 법적으로 소지하고 돌아다녀야 하는 것인 만큼 다른 나라도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또한 호텔이나 숙박하는 곳에서 도난도 발생하기에 여권은 제일 소중한 것입니다. 그러니 안전하게 소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잘 안 꺼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