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다른친칠라입니다.
저는
1. 5년 이상 보지 않은 물건 (창고 또는 박스에 모아둠)
2. 각종 영화포스터, 티켓 등 (A4파일에 모아두고 다 차면 박스)
3. 교과서 즉시 폐기 (학문은 생각보다 빨리 변하더라구요)
-추억이라고 생각해서 고등학교 중학교 교과서를 10년 넘게 가지고 있었는데 한번도 안펴봤어요...
4. 의류 3년 이상이면 폐기
-옷 찢어질 때까지 입었는데 지나고 보니 후회됩니다.
-싹 버리니까 중고 판매, 무게 판매로 170KG넘게 버렸어요
-입는 옷은 한정적이잖아요 그쵸?
5. 장난감 등 잡동사니
-모으는거 참 좋아해서 박스들 모았거든요? 새 물건 사면 모으는 그런 박스(아이폰박스, 레고박스, 밥통박스 등) 기념, 추억이라고 생각했는데 벌레 집이 되었더라구요 아오... 그 즉시 싹 버렸잖아요.
등등등 더 많은 경험이 있지만 무엇보다 물건의 애착, 미련을 버리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에 싹 정리했는데 옷? 장난감? 교과서? 하나도 생각안나요.
이번주 주말에 버리시고 한달 후에 생각해보세요.
기억 안날겁니다.
큰 마음 먹고 제 3자에게 버려달라고 분류해달라고 하는것도 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