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녕하세요 인간관계에 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나이 많으신 회사대표님을 대하는 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그런지 의견차이가 심하고 감정기복이 심하셔서 맞추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감정 기복이 심한 상사 대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죠. 내가 윗사람이 아닌 이상은 가능한 윗사람에 맞추어 사는 것이 맞는 거 같긴 합니다. 더럽고 치사해도 상사 취향을 잘 관찰하시어 가능하면 맞추시는것이 좋아요.

  • 의견 차이가 있는 경우 무조건 대표님 의견과 지시대로 하는 게 편하기는 합니다. 감정기복이 심해서 왜 내가 지시한 것에 다른 안을 제시하지 않느냐고 할 수도 있는데 다음에는 그렇게 하겠다고 하시고 후에도 대표님 지시대로 그대로 따르면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회사 대표님과는 나이가 얼마 차이 안나도 회사대표님과 대화하는건 그냥 어려운거 같아요 대표님같은 경우는 여러가지 경영을 해야하고 본인꺼다보니 본인만의 시야로 해결하기 때문입니다. 그냥 잘 버티는 수밖에 없거나 아니면 다른곳으로 이직해야하는데 이런것이 어렵다면 대표님과 대화를 업무적으로만 해서 말을 많이 안하시길 바라요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일개 사원이 회사대표와 대면할일이 많을수가있나요?

    아니면 중간 관리직에 계시는걸까요?

    질문자님이 맡은 업무에 충실하며 그직책이 회사대표를 자주 대면해야하는 중요한 일이라면

    너무 눈치 보실 필요 없습니다. 대표도 사람입니다.

    오히려 힘든일은 질문자님이 더많이 하실거고 대표입장에서도 질문자님은 당장 꼭 필요한 사람일텐데 왜 눈치를 보세요.

    당당하게 이겨내시길 기원합니다.

  • 나이 많으신 회사 대표님을 대하기 어려운건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이는 우리나라 뿐만하니아 전세계 인구에서도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중 하나입니다 권력을 가진 대통령을 만나거나 회사 대표를 만날때는 우리는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회사 대표로 생각하지 마시고 편하게 생각하시면 도움이 되실껍니다

  • 안녕하세요. 나이 많으신 회사대표님을 대하는 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그런지 의견차이가 심하고 감정기복이 심하셔서 맞추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라고질문주셨는데요 대표님은 누구나 다 어렵죠.. 계속 예의를 지키면서 밝게 대하시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