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뛰어가는고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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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말같지도 않은 걱정을 하는걸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안녕하세요. 강박증이 시작되기 전에는 지하철 끝자리는 무조건 앉았습니다. 기대서 자기 좋아서요. 이때까지는 심지어 술먹고도 지하철에서 잘 자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아무 일도 없었고요. 근데 강박증이 시작되고 3년쯤 되니까 지하철에서 못자겠더라고요. 괜히 자다가 몽유병까지 아니더라도 뒤척이다가 실수로 누굴 만져서 감옥갈까봐요. 변호사님들께서는 자다가 한건 처벌받지 않는다 하시지만 몽유병으로 인해 누가봐도 안자고 만지듯 보일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 걱정됩니다. 정신적으로 이게 정말 말이 안되는걸지 검토 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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