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통이 심한 정도에 따라 휴식하여야 할지 운동을 강행할지를 결정하는게 좋은데요.
그느낌이라는게 있습니다.
아픈데 기분좋게 뭔가 알이 커지는듯한 느낌으로 아픈것이있고 유독 찢어질듯한 통증으로 괴로운경우가 있는데 후자라면 쉬어주는게 좋습니다.
심하면 병원을 내원하셔서 진단을 받을 필요가있을수도있고요.
흔치는 않지만 그렇게 운동을 강행하다가 근섬유들이 끊어져 정말 되돌릴수없는 강을 건너시는 분들이 더러있습니다.
말로만하면 이게 어렵기는 한데 올바른 러닝 자세는 몸을 앞으로 약간 기울이고, 상체를 곧게 세우며, 팔은 약 90도 각도로 가볍게 흔들어주는거라 생각하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