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가 100억이나 120억이나 크게 차이는 없으나 정치적인 공세도 있었습니다 지난 정부에서 탈원전을 한다고 하면서 전기세가 올랐으니 책임을 전정부에 주고 전기료를 올리면 그 원망은 현정부가 아니라 전정부에게로 갑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탈원전을 공헌했으나 사용비율은 크게 떨어지지않았다고 합니다 , 인건비또한 그리 오르지도 않았고 물가에 비하면 매우낮습니다. 배달음식을 주문하면 배달료와 배민 쿠팡이츠의 수수료가 있습니다 그 수수료, 그리고 임대료 인상분도 매우 높다고 합니다, 오히려 배달하는사람은 수임료가 줄어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