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에서는 징역형과 함께 태형도 존재한다라고 하는데 맞나요

조선시대에 존재한 태형이 싱가포르에서는 징역형과 함께 태형도 존재한다고 하는데 맞는지 궁굼합니다 혹시 아시는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싱가포르는 태형을 존치하는 나라 중 하나입니다. 강간이나 마약 밀매, 불법 대출, 90일 이상의 무비자 체류, 부녀자 폭행, 3회 이상 음주 운전은 태형에 처해진다 합니다. 그리고 피부가 찢어지고 피가 터질 정도로 굉장히 세게 때린다니까, 고통은 말 할 수가 없을 정도라네요...

  • 안녕하세요. 싱가포르 무서운나라입니다. 아직까지 태형이 존재하구요. 예전엔 죄인을 묶고 사람이 떄렸는데요, 요즘엔 기계가 때린다고하더라구요. 기계가 때리니 인정사정볼거없죠. 기계가 먼 그런게있겠어요. 한두대 맞음 피부가 찢어지고 살갗이 피가 튀고 그러면 감옥에 가둬서 치료해주고 다 나으면 남은 댓수 또 같은방식으로 때린다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범죄 재범율이 아주 약하답니다. 처맞은사람은 죽기도한다고하니 엄청 공포스럽죠.

  • 안녕하세요

    네 싱가포르에는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없어진 태형을 집행 하고 있는 나라중에 한곳이라고 합니다 싱가포르 외에도 몇몇 국가에서 태형을 집행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