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현실에서는 잘하는 일을 선택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좋아하는 일을 따라가는 게 더 나을까요?
제가 좋아하는 건 많지만, 딱히 ‘이건 내가 잘한다’ 싶은 건 별로 없어요.
건축 도면은 기능사 실무 수준 정도고, 주식은 그냥 평범한 수준, 코딩은 기초만 아는 정도입니다.
책도 써보긴 했는데, 과정이 너무 재미없어서 결국 완성은 못 했고요.
이런 여러 경험을 해보니, 그나마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건 주식이고, 그 다음이 건축설계, 마지막이 코딩인 것 같아요.
이럴 때는 좋아하는 걸 밀고 나가야 할까요, 아니면 잘할 수 있는 걸 중심으로 방향을 잡는 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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