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는 잘하는 일을 선택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좋아하는 일을 따라가는 게 더 나을까요?

제가 좋아하는 건 많지만, 딱히 ‘이건 내가 잘한다’ 싶은 건 별로 없어요.

건축 도면은 기능사 실무 수준 정도고, 주식은 그냥 평범한 수준, 코딩은 기초만 아는 정도입니다.

책도 써보긴 했는데, 과정이 너무 재미없어서 결국 완성은 못 했고요.

이런 여러 경험을 해보니, 그나마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건 주식이고, 그 다음이 건축설계, 마지막이 코딩인 것 같아요.

이럴 때는 좋아하는 걸 밀고 나가야 할까요, 아니면 잘할 수 있는 걸 중심으로 방향을 잡는 게 맞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현실에서 먹고사는 문제는 잘하는일을 선택하는것이 맞습니다. 좋아하는일은 취미로 하시면 되구요.현실에서는 잘하는것을해야 오래다닐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현실에서 가장 적합한 일은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 내 가슴을 뛰게 하는 것,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일에 대한 열정. 책임감을 가지는 것이 가장 그 무엇보다도 중요 합니다.

  •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일보다는 잘하는걸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돈을 버는 일이다 보니 좋아하는거라 하더라도 압박을 받으면 관심이 떨어질거라 생각합니다

  • 제일 베스트는 자신이 잘하는 일을 좋아하는 일과 엮는 것이지만 그것이 불가피 할 때는 잘하는 일을 하고 좋아하는 일을 취미나 부업으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사이에서 고민하는 건 정말 많은 사람들이 겪는 일이에요. 경험상 좋아하는 일만 좇다 보면 현실적인 벽에 부딪히기 쉽고, 잘하는 일만 하다 보면 금방 지치기도 하더라고요. 지금 말씀하신 걸 보면 주식 쪽이 가장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데, 이건 꾸준히 공부하고 실전 경험을 쌓으면 실력도 자연스럽게 따라올 수 있는 분야라 생각해요. 건축설계나 코딩도 나중에 부업이나 취미로 이어갈 수 있으니 완전히 놓지 않아도 괜찮고요. 일단은 조금이라도 자신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시작하고, 그 안에서 재미를 찾는 방향으로 가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