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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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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복권 1등 당첨은 거의 꿈만 같은데...

잘 되진 않는 듯 하네요..

이 복권이 시작이 언제인지 궁금합니다..!!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복권의 기원은 

    고대 이집트 시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고고학자들은 복표를 팔고 제비를 뽑아 맞추면 상금을 주는 식의 게임을 했던 흔적을 고대 이집트 파라오의 유물에서 발견했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를 복권의 기원으로 보고 있습니다

  • 질문해주신 복권의 시초에 대한 내용입니다.

    한국으로 한정해서 복권을 보자면

    광복 직후신 1947년부터 복권이 시작된 것으로 나옵니다.

  • 안녕하세요. 붉은날다람쥐293근희입니다.

    한국에서는 조선후기부터 복권이 나왔다고 하네요. 역사가 매우 높네요.

    현재에 복권은 1946년 저,후에 나왔다고 합니다.

  • 한국 복권은 예전부터 구두로 진행되어 왔던 "계" 에서 비롯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통이나 상자에 계원의 이름이 적힌 알을 굴려 나오는 알에 의해 당첨을 결정하거나 일정 번호를 붙인 표를 일정한 단위로

    팔고 추첨 하여 총 매출액의 100분의 80을 돌려준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근대적 의미의 복권은 광복 이후 발행된 복권에서 찾을수 있습니다.

    해방 이전에도 복권을 발행했다는 기록은 있지만

    대한민국 최초의 복권은 1947년 12월 제16회 런던 올림픽대회 참가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발행한

    '올림픽 후원권'이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라비타입니다.

    고대 이집트 시대에서도 복표를 팔고 제비를 뽑아 상금을 주는 형태로 진행되었다고 나와있습니다.

    동양에서는 기원전 100년쯤 중국 진나라에서 복권같은 것이 국가적으로 시행되었고,

    이로 인해 만리장성의 건립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했다고 하빈다.

    우리나라에서는 조선 후기에 산동계라는 형태의 복권이 유행해으며,

    현대적인 복권은 1947년 런던 올림피 참가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발행된 올림픽 후원권 이 최초입니다.

  • 복권의 역사는 오래되었지만, 한국에서 현재의 형태로 시작된 것은 1946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 당시에는 주로 전후 복구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수단으로 도입되었습니다. 이후 다양한 형태의 복권이 발전하며, 특히 2002년에 시작된 로또가 큰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