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와 여자들이 연애를 할 때, 여자들은 남자보다 쉽게 삐지는 것은, 여성들은 선천적으로 남성보다 예민하고 섬세합니다. 그러다 보니 남자들이일상적으로 얘기하는, 한마디 한마디 말에도, 깊이 생각하고 삐지기가 쉽습니다. 그런만큼여친하고 얘기할 때는, 항상 조심하고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 남자들끼리 허물없이 얘기하는것과는 좀 차원이 다릅니다.
우리 사회 기본적인 남녀 관계에 따라 여성이 더 잘 삐지는겁니다. 우리 사회는 남녀가 서로 만날 때 대부분 남자가 여자를 보호한다는 개념이 상당히 강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여성들은 남자들이 보호해주는 것이 매너라고 생각하고 특히 본인의 모든 말과 행동을 이해 해주기를 바라는데 남자가 그러지 않을 경우 섭섭한 마음에 삐지는 겁니다. 물론 여성 성향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마음이 섬세하고 예민할 수록 그런 감정을 가지는 겁니다.
여자가 남자보다 잘 삐는 이유는 감정을 표현하는 능력과 섬세함 때문인 거 같아요. 여자들은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섬세한 미묘한 감정을 잘 알아채는 편이에요. 그래서 미묘한 상황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며 삐기도 쉽고, 그게 반대성별인 남자들보다 더 잘 삐는 이유일 거예요. 여자들은 진실된 감정을 표현하고 싶어하며, 그래서 자연스럽게 삐기도 훨씬 자유롭게 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