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센과 같은 NSAID 계열의 진통소염제와 페브릭을 같이 드시는 것은 일반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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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중 요산수치가 변동을 하면 간혹 통풀발작이 더 잘 일어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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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요산억제제를 안드시던 분이 급성기 통풍증상이 호전되어서 요산억제제를 드시기 시작하셨다면 수일내에 급성 통풍발작이 다시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요산수치가 급격히 상승하는 경우와 마찬가지로 혈중 요산수치가 약제로 인해 급격히 떨어지는 상황도 통풍발작의 유발 요인입니다. 따라서 요산역제제를 새로 시작하시는 분들은 재발을 막기위해 콜킨정을 3~6개월간 같이 처방하는 이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