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기특한병아리
내용이 흥미롭나요? 읽고 싶어지는지 궁금합니다
사람이란 때때로 타인의 약점을 이용할 줄도 알아야 한다. 비록 많은 도덕주의자들은 오로지 이기는 것만 목표로 하는 여러분을 비난하겟지만 목표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면 결국에는 그들도 침묵할 것이다
내가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가능한 상대의 약점을 이용하고 비난에는 즉각덕 공격을 함으로써 경쟁자들보다 유리한 위치를 선점한다. 그들은 나를 비난하는 동시에 약점을 드러낸다. 대개 언론이 그렇다. 반대진영에 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나와 생각이나 의견이 다른 사람들은 어떤 이유에서든지 내가 쳐놓은 덫에 걸리기 마련이다.
중요한 점은 누구나 이런 실수를 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덫에 걸린 누군가가 있다면 당신은 그 사람의 약점을 찾아낼 수 있다. 여기서 내가 말하는 약점은 심리적 취약성을 말하는 것이다. 대개 사람은 겉으로는 멀쩡한 것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신경증은 눈치채기 어려울 만큼 점진적으로 퍼지기 때문이며 이미 완전히 장악을 당한 후에 자신이 이상하다는 것을 느끼지만 상당수는 남들도 자신과 똑같을 거라며 짐작하며 증상을 방치한다. 아마 그것은 우울이나 불안일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경쟁자가 불안때문에 잔소리를 심하게 한다면 가만히 내버려두되 프레임 전략을 쓰는 게 좋다. 실권자와 거리를 좁히면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영희 씨는 환자에요"
그의 주의를 끌고 마치 경쟁자에게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처럼 포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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