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하면 낯짝이 두껍다고 하는데 실제로도 그런건가요??

뻔뻔하면 낯짝이 두껍다고 하는데 실제로도 그런건가요?? 아니면 그냥 하는 소리인가요?? 실제로 그렇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래 낮짝이 두껍다 라는 말은 중국 송나라 때의 고사에서 비롯 된 말이라고 합니다. 송나라의 진사 왕광원이라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권력 있는 사람들을 따라 다니면서 아부하기를 좋아 하였다고 합니다. 재미 있는 것은 이렇게 낮이 두꺼운 사람들은 관상학 적으로도 얼굴이 두꺼운 편에 속한다고 하는데 이런 사람들은 체면을 중시하지 않고 직설적, 자기 위주의 성격을 주로 가지고 있고 피부가 윤기 없이 기름지거나 피부가 거칠고 두꺼운 얼굴을 가지고 있는 특징이 있다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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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실제로는 낯이 두껍다는것과 뻔뻔하다는 것은

    사실 크게 관련 이 없습니다

    단지 뻔뻔하니 낯이 두꺼울거라는 생각때문에 그런말이 나온거 같아요

  • 낯짝이 두껍다는 말은 관용 표현으로서, 흔히 뻔뻔하고 양심이 없는 사람에게 종종 쓰는 표현입니다. 이는 관용 표현의 활용으로서 실제로 낯짝이 두꺼운 것과는 상관 관계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