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후 반차를 하면 보통 언제 나가시나요?

안녕하세요

오후 반차를 하면 보통 언제 나가시나요?

저희는 점심 시간이 12시부터 이지만 사장님 재량으로 11시30분정도 부터 나가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직원들 다 나갈때 오후반차면 그때 따라서 나가도 되겟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차는 하루 근무시간의 절반을 계산해서 반만 근무하고 나가면됩니다. 출근시간을 기준으로 보면되요. 사장님 재량으로 그시간에 나간다면 문제 없죠.

  • 반차는 2시부터 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회사들이 반차를 2시부터 6시 까지로 하고 있고요

    하지만 질문자님 회사는 다른 시간에 할 수 있으니 회사 인사과에 문의를 해보시는게

    가장 정확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번 문의를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후 반차의 경우에는 대부분 오후 2시 이후에 나가는게 원칙 입니다. 하지만 회사 재량것 일찍 나가는 경우도 많이 있다고 하네요. 회사에서 사람들이 오후 반차를 사용해서 12시 이전에 나가는 경우 본인도 그에 맞게 일찍 나가시면 됩니다. 상황에 맞게 대처를 하시면 될듯 합니다.

  • 일반적으로 반차 라고 하면, 일일 근무시간 8시간의 반인 4시간을 휴가로 사용한다는 개념입니다.

    점심시간은 업무시간에서 제외기 때문에 정석대로만 말씀드리면

    오전 반차는 9시~ 오후 2시, 오후 반차는 오후 2시~ 6시가 맞습니다.

    (유연근무를 하시거나 하는 경우면 시간의 변동이 있으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12시부터 나가는 것도 사실적으로는 회사가 직원의 편의를 봐주고 있는 상황인 것이며

    회사에 당연하게 요구해선 안되는 사항이긴 합니다.

    회사 분위기에 따라 말씀하신대로 점심시간 전후로 나가거나 출근하는 경우도 있으니

    분위기를 잘 보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십니까.

    반차라는건 근무증 절반만 하고 퇴근하는걸 말하죠.

    그래서 일반적으로 12시에 퇴근을 하지만

    회사가 11시 30분부터 점심이 시작되면 사장님에게 여쭤보고 나가는게 좋겠네요

  • 회사의 내규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말씀처럼 그런 30분정도가 허용이 된다고 하신다면 그렇게 나가셔도 괜찮을거같습니다 다만 주위 눈치를 좀 보고 행동하셔야겠죠?^^

  • 보통 반차면 근무 시간의 절반이라고 생각은 듭니다만, 회사의 분위기나 상사가 허용하는지를 보셔야 할 듯 해요. 그래도 형식상 허락을 구하는 질문을 하고 나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