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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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남의 말을 듣기가 더 힘들어지는데 잘듣는 방법이있을까요?

회사생활을 20년넘게하고 50이 되니 남의말을 듣기보단 내말만 하고싶어지고 참을성도 부족해지고 지갑은열고입은닫으라는데 쉽지않는데 남의말을 잘듣는 방법이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 들수록 남의 말 듣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경험이 쌓였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회사생활 20년 하면 산전수전 다 겪은 것인데 다른 사람이 무슨 말을 하든지 내가 아는 경험과 지식과 맞지 않으면 중간에 끊고 내 말 만 하게 됩니다. 이느느 타인에게 배려나 이해심이 없는 이기주의 모습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남의 말을 잘 듣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인내심입니다. 당장 말을 끊고 내 말을 하고 싶더라도 다른 사람이 나를 보고 평가하는 것을 생각해서 인내심을 가지고 들어주고 습관이 되면 잘 듣게 됩니다.

  • 나이가 들면 남의 말을 듣기가 힘덜어지는 이유는 나하고 코드가 안 맞거나 가치관이 안 맞으면 호응도 안 가고 그러다보니 끝까지 듣기가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대화가 잘 되고 소통이 잘 되는 사람과 대화하면 지루하지도 않고 힘들고 기도 안 뺏기는 것 같습니다.

  • 남의 말을 잘 듣는 건 자신을 낮추고 진심으로 관심을 가지는 태도에서 시작됩니다.

    먼저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듣고 끊지 말고, 이해하려는 마음으로 공감하는 표현을 해보세요.

    그리고 가끔은 조언보다 경청이 더 큰 힘이 된다는 걸 기억하세요. 참을성은 연습과 습관이니,

    의도적으로 상대의 말을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좋아지고,

    관계도 좋아질 거예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꾸준히 노력하는 게 가장 중요하답니다.

  • 나이가 들수록 우선 내가 먼저 말을 하지고 상대방이 말을 먼저하고 다 말할때까지 의식해서 참아 보길 바랍니다. 이런 습관이 들면 고집도 점점 약해집니다.

  • 나이가 들수록 본인만의 철학이나 관점이 뚜렷해지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 말을

    주의깊게 듣지않게 되는 경향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평생을 살아온 생각을 바꾸기는 정말 어렵기 때문에

    스스로를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면 나이에 관계없이 이를 악물고

    본인의 악습관을 고치는게 좋습니다.

  • 나이를 먹게되면 그런 생각이 안드는분은 없을거예요~? 근데 알면서도 잘 되는게 문제죠~~ 그래도 말수를 적게 하려고 노력하며 옆에 있는 사람이 대화를 하면 들어주는 노력을 할수 밖에없는것같아요~?

  • 일단 이건 습관이 되어야 하는데요.

    1. 의도적으로 경청의 습관을 들이는게 중요하구요.

    2. 중간에 말을 하게 된다면 말을 하고 있는 나를 알아차리는게 중요합니다.

    3. 알아차림이라고도 하는데요. 요게 효과가 있습니다.

    4. 요게 되면 상대방의 말을 들을 때 말 하기전에 맘속으로 말하고 싶은 욕구가 일어나죠

    5. 고때 알아차려 주시면 그대로 경청 할 수 있습니다.

    여튼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파이팅입니다^^

  • 질문자님 그것은 저도 어려운거 같아요 그래서 혼자 있게 돼면 말을 안할수 있고 이거는 노력을 계속 해야지만 말을 안하게 될꺼 같아요. 그리고 말을 하고 싶다면 커피라도 한잔 사주면 될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