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수록 남의 말 듣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경험이 쌓였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회사생활 20년 하면 산전수전 다 겪은 것인데 다른 사람이 무슨 말을 하든지 내가 아는 경험과 지식과 맞지 않으면 중간에 끊고 내 말 만 하게 됩니다. 이느느 타인에게 배려나 이해심이 없는 이기주의 모습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남의 말을 잘 듣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인내심입니다. 당장 말을 끊고 내 말을 하고 싶더라도 다른 사람이 나를 보고 평가하는 것을 생각해서 인내심을 가지고 들어주고 습관이 되면 잘 듣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