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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기준으로 볼때 보통 여백 포함으로 보는게 맞는건가요?
이력서나 공채 지원시, 여백 포함으로 보는게 맞는건지요? 보통 여백을 제외하게 되면 글자수가 상당한 차이가 있는데, 보통 어떻게 판단하는게 옳은건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력서나 공채 지원에서 말하는 글자 수 기준은 일반적으로 공백까지 포함한 글자 수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글자 수를 세는 방식이 프로그램마다 달라질 수 있는데 대부분의 워드 프로세서는 공백도 하나의 문자로 처리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원서 작성 시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글자 수를 카운트하는 경우 띄어쓰기까지 포함한 값이 표시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만약 여백을 제외하고 글자 수를 세면 실제 카운트보다 훤씬 적게 나와서 요구 조건에 맞지 않게 보일 수도 있고 심사 과정에서도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식적으로 별도의 지침이 없는 한 여백을 포함한 글자수 기준으로 맞추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만 일부 기관이나 회사에서는 띄어쓰기를 제외한 수라고 명시하는 경우도 있으니 지원 공고나 작성 안내문을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기본적으로는 여백을 포함한다고 생각하고 혹시 불분명하다면 문의하거나 안내문을 다시 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