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
일반적으로 해당 질환은 양호한 경과를 보이나 감염성 심내막염, 뇌졸중, 판막수술 혹은 드물게 급사의 위험성이 있습니다. 이를 구분하기 위해서는 현재 질환의 정도가 어느정도이며 심장기능이 어떤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며 주로 좌심실 EF이 50% 미만이면서 수축기 단면이 늘어나거나 심방세동등이 있거나 나이가 50세 이상일 경우 위험도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심장내과에서 주기적으로 경과 관찰을 하시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