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억수로귀여운주인공
직장생활 마인드컨트롤 방법 알려주세요
다들 직장생활 하다가 사회생활 인간관계 어떻게 유지하고 계신가요? 뒷담아닌 뒷담을 하면 공감을 하면서 유지해야되는지 동조 하지않는게 맞는지 어렵네요 그냥 모두가 사이좋게 지내면 안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선을그어놓고 사회생활을해서 집단안에속하고있으면서 뒷말 안나올말 다듣게되지요 그러다보면 어느순간 같이하고있는게 보입니다 단체에서 다같이친하게지내는게 너무 이상적이고 즐거운사회지만 어딜가나 지성이있다면 무리가생기는게 이치이듯 합니다 어렵게생각마시고 그런얘기가나오면 자연스래 화제전환이나 안부정도로 돌리는건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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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직장 생활을 무난하게 하시고자 한다면
가능하면 직장 내에서 대인 관계는 적당하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가깝지도 않고 그렇다고 해서 너무 사이가 멀지도 않은
정도로만 대인 관계를 유지하면
무난하게 직장생활 하실수 있을 것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장생활 마인드컨트롤 중요합니다.뒷담화는 굳이 동조할필요는 없습니다.그냥들어주기만 하면 됩니다.눈치껏 하는것이 가장중요하구요.모르면 물어보는것이 좋구 알아도 그냥중립을 지키는것이 좋습니다.
직장생활에서 제일 어려운 부분이 딱 질문하신 “사람 사이 균형”입니다. 다들 완전히 사이좋게 지내면 좋겠지만, 현실은 이해관계랑 감정이 섞여 있어서 그렇게 단순하게 굴러가진 않아요.
뒷담 같은 상황은 핵심만 보면 이겁니다. “공감은 하되, 동조는 안 하는 게 가장 안전한 위치”입니다. 누가 누군가를 이야기할 때 무조건 맞장구를 치면 나중에 그 말이 다시 돌아오고, 반대로 완전히 차단하면 분위기상 거리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그랬구나, 그렇게 느낄 수도 있겠다” 정도로 감정만 받아주고 판단은 하지 않는 선이 가장 무난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직장에서는 “친한 사람 만들기”보다 “문제 안 생기는 사람 되기”가 먼저입니다. 모든 사람과 사이좋게 지내려는 목표는 오히려 스트레스를 키우는 경우가 많아요. 대신 기본적인 예의와 중립을 유지하면서, 깊이 들어가는 인간관계는 자연스럽게 걸러지는 사람들과만 이어지는 구조가 현실적입니다.
마인드컨트롤 측면에서는 하나만 기억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직장은 “좋은 사람 관계”가 아니라 “업무 협업 구조”라는 점입니다. 이 관점이 잡히면 감정 소모가 확 줄어듭니다.
정리하면
사람들과 완전히 사이좋게 지내려 하기보다, 적당한 거리 유지 + 감정은 공감하되 판단은 하지 않기 + 깊은 관계는 선택적으로 가져가기
이 조합이 가장 오래 버티는 방식입니다.
저 같은 경우엔 그냥 ㅎㅎ 화장실이 급해서;; 하고 피했던거 같아요. 그 험담의 대상이 제가 아닐거라는 보장은 없으니까요. 직장생활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많아서 마인드 컨트롤이 꼭 필요할텐데, 저 사람은 그런 사람인가보다 ~ 하고 넘어가려고 하고 무시하려고 많이 노력했던거같습니다. 쉽지는 않지만요!! 파이팅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동조를 하지 않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뒷담을 주도한 사람은 뒤로 빠지고 그냥 아무말 없이 듣거나 공감해주었던 사람이 곤경에 처하는 경우도 사회생활에서는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알고 있어요. 최대한 그런 분들과는 거리를 두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회사에서는 별의별 인간들이 다 있어요. 나같은 사람보단 나같지 않은 사람이 훨씬 많고 게중에는 남 험담하는거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죠.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주변의 시선이 "저 사람은 험담하는걸 좋아하네? 나도 그 험담대상에 해당되겠지?"라는 마음과 함께 속으론 멀리한답니다 ㅎㅎ 못난인간들이 주로 그런 짓 하고 다니니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시면 되요
저도 한동안 남욕하는데ㅜ동조를 많이 했는데 결국 저한테다시 돌아오더라구요 그냥 지금은 긍정적인 마인드로 누구든지 좋아하려고 노력해요 물론 너무 어렵지만 그게 더 마음이 편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