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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나비꽃

긍정적인나비꽃

외로울때 옆구리 시리다고 말하는 이유

외로울때 사람들이 옆구리가 시리다고 말을하는거 같은데요.

이런말은 어떻게 생겨난 말인지 궁금합니다.

왜 옆구리가 시리다고 하는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사지역

    지사지역

    외로움이 느껴질 때 몸이 차가워지는 느낌이 드는 경우가 있거든요

    이런 느낌을 표현할 때 옆구리를 언급하는 건 사람의 신체에서 감정이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나타내는 것 같아요

    또한 '옆구리'는 우리 몸의 한 부분으로 감정적인 고통이나 외로움이 신체적으로도 느껴질 수 있다는 걸 암시하는 것일 수도 있어요

    그런 말들이 생긴 배경에는 사람들의 공감대가 있는 것 같아요

    결국 외로움이 몸에 영향을 주는 느낌을 표현한 것이라 볼 수 있죠..!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옆구리가 시리다는 말은 혼자 있을땐 외롭기 마련입니다. 차가운 바람을 맞으면 더욱 추운거지요.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서로가 마음과 체온을 나눌 수 있어 따뜻합니다.

    그래서 쏠로들은 옆지기가 없으니 옆구리가 시리다로 비유하는 것입니다. 간접적인 표현을 말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