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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흔하게 외롭거나 솔로기간이 길어진 사람이 옆구리 시리다고 말하면서 본인이 외롭다는 것을 어필하잖아요. 근데 외로울때 왜 옆구리 시리다고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뽀얀굴뚝새243
외로울 때 옆구리가 시리다고 하는 이유는 옆에 누군가가 없고 혼자라는 의미인 거 같습니다.
혼자 있으면 외롭고 아픈 데가 있으면 더 아프게 느껴지고 비참하기까지 합니다. 누군가 있다가 없으면 더 허전함이 크지요. 혼자 있는 허전함이 그만큼 크게 느껴져서 옆구리가 시리다는 표현을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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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곧은재칼30
옆에누군가 붙어있으면 같이 따듯한데 그럴사람이없으니까 옆이허전해서 시리다고 표현하게된걸거에요 솔로와 연인사이를 표현한거죠
와우와우위
외로울 때에 옆구리 시린 이유에 대한 질문입니다.
외로울 떄에 옆구리가 시린 것은 바로 옆에
사람이 없어서 바람이 들어오니 시리다는 표현을 합니다.
보미야보미야
질문하신 외로울 때에 옆구리가 시린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람이랑 같이 있으면 옆구리를 마주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이 없다면 그 옆구리에 사람이 없어서 시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