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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여새233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오고 찬바람이 불게 되면 싱글인 사람들이 옆구리가 시리다고 하는게 왜 그럴까요? 기분 탓인가요? 생리적인 작용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코주신
안녕하세요. 코주신입니다.
당연히 옆에 이성이 없으면 외롭겠죠.
팔짱을 끼어도 어깨를 감싸고 가도 육체적 정신적으로 따뜻함을 느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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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깍듯한듀공160입니다.
찬바람이 불고 가을에 단풍드는걸 보면 외로움이 극에달합니다
날시가 점점 추워질수록 몸도 춥고 마음도 추워지니 그렇게 말합니다
성큼성큼걷는펭귄836
안녕하세요. 화려한칠면조67입니다.
가을 전 여름에는 더위로 커플들의 스킨쉽이 많지 않죠 날씨가 추워지는 가을에는 이전보다 스킨쉽도 많아지고 실제로 많은 커플들이 팔짱을 끼거나 안고있는 모습들이 많이보이는데 솔로는 그렇지 못한 상황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반듯한쥐148입니다.
옆구리가 시리다고 표현하는 이유는
같이 옆에서 팔짱끼거나 붙어다닐
사람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즐거운돌고래117
안녕하세요. 즐거운돌고래117입니다. 가을이 되면 찬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는데 그냥 여자친구와 남자친구가 옆에 같이 붙어있는 모습에서 여자친구나 남자친구가 없으면 옆에없다고 생각해서 그냥 옆구리가 시리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맑은하늘
안녕하세요. 편한남자입니다.
안녕하세요 ~~
그건 외로워서 그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좋은 방법은 좋은 파트너 아님 좋은친구를 사귀는게 좋을뜻싶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