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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애벌래56

정중한애벌래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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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처음 사는데 거실등은 누가 가나요?

제가 이번에 처음 월세 살아봅니다.

궁금한게있는데 LED등있죠.화장실이나 거실 방에 있는 등은 주인이 가는건가요?제가 갈아야하나요?

가격도 비싸고 가는데 전기선을 만져야하는건데 누가 가는게 맞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그만비버111

    조그만비버111

    산 지 얼마 안 되면 집주인에게 문의하는데

    오래되면 세입자가 갈기도 하는데

    집주인 재량인 것 같습니다

    저는 거주한 지 1년 지났는데 전혀 교체할 줄 몰라서

    집주인분에게 문의했는데 교체해 주셨어요

  • led등은 오래 유지되기 때문에 보통 집주인이 갈아줍니다. 퇴거할때 떼갈수 있지않아서요. 집주인에게 먼저 설명하시고 청구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예를들어서 월세로 입주하고 나서 몇달안으로 등이나갔다면 그건 집주인이 하셔야 될것같구요.1년이상을 살았다면 그건 세입자가 교체하셔야 될것같습니다.소모품까지는 집주인이 교체할이유는 없습니다.

  • 전기선을 건들여야 한다면 집주인이 갈아야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전등만 갈아야한다면, 전등은 소모품이기 때문에 세입자가 갈아야해요

  • 보통 소모품 등은 임대인이 하는게 맞습니다.다만 LED같은 잘 소모가 드물긴하나 금액이 큰부분은 임차인과 협의하에 진행하시면 될듯 합니다.

  • 큰공사가 필요하면 집주인에게 요청해서 전문가를 써야할거고 단순 형광등 교체는 본인이 하죠. 어느정도 규모인가에 따라 다를거 같아요

  • 단순히 전구나 형광등 같이 단순히 교체할 수 있는 구조면 세입자가 갈아야하지만, 전기를 건드는 거 같이 전문적인 기술을 요구하는 구조인 경우에는 집주인의 의무가 맞습니다.

  • 전구 같은 소모품은 세입자 이지만 등가구, 안정기, 배선 등의 설비 고장은 집주인 부담이 원칙입니다.

    따라서 전등이 나가서 교체사는것은 세입자 부담입니다

  • 월세에 처음 거주하시는 경우 혼란스러울 수 있는 부분인데, 보통의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전구나 LED 모듈 같은 소모품은 세입자가 교체하는 것이 관례입니다. 거실등이나 방등, 화장실등이 수명이 다해서 나가는 경우는 생활 중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소모로 보기 때문에 대부분 임차인이 직접 교체합니다.

    다만 등기구 자체가 고장나거나 전기 배선의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건물주나 관리인이 수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단순히 전구 교체가 아니라 등기구 전체를 분해해야 하거나 전선 연결이 필요한 수준이라면 혼자 시도하기보다는 집주인에게 먼저 연락드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가격이 비싸거나 교체 방법이 어려워 보이면 사진을 찍어 집주인에게 문의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집주인이 교체를 도와주거나 비용을 지원해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전구 단순 교체는 세입자, 등기구 고장이나 전기 배선 문제는 집주인이라는 기준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안전이 우선이니 자신 없을 때는 꼭 확인 후 진행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