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협회장 김택규 처리 현황: 김택규 전 회장은 '페이백' 의혹(후원금 횡령·배임 가능성)으로 2024년 10월 문체부가 경찰 수사의뢰와 해임·중징계 요구를 했습니다. 보조금 반환(1.5억 원)과 제재부과(4.5억 원) 조치가 내려졌으나, 2025년 1월 선거에서 낙선한 뒤 김동문 신임 회장 상대로 당선 무효 소송과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습니다. 법원은 2025년 6월 가처분을 기각하며 김동문 회장의 직무집행을 인정했지만, 본안 소송 결과는 미확정입니다.
대한체육회장 이기흥 관련: 이기흥 전 회장은 안세영 선수 트레이너 논란과 배드민턴협회 지원 문제로 비판받았으나, 배드민턴 특화 '처리 결과'는 별도로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2024년 안세영 발언 당시 체육회장이 "성급했다"고 언급한 바 있으며, 협회 감사 과정에서 간접 연루 지적이 있었을 뿐 구체적 징계나 수사 후속은 확인되지 않습니다.